따로 정리할 필요도, 일일이 기억할 필요도 없어요.
떠오르는 기도제목을 자유롭게 적기만 하세요. (붙여넣어도 좋아요.)
자유롭게 작성하거나,
붙여넣으면 끝.
직접 타이핑해서 적어도 좋고, 카톡 대화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좋아요.
형식 맞출 필요 없이, 여러 사람 이야기가 섞여 있어도 콜리에게 전달하기만 하면 됩니다.

누구의 기도제목인지,
날짜는 언제인지까지 척척.
콜리가 이름을 알아보고 목원별로 깔끔하게 묶어줘요.
‘수술 D-1’ 같은 날짜도 똑똑하게 챙겨두고요.

앱을 열지 않아도,
기도 시간에 휴대폰으로 똑똑 찾아가요.
정한 요일·시각이 되면 주간 기도 알림이 휴대폰으로 도착해요.
카톡은 보내면 끝이지만, 콜리는 그 시간을 잊지 않고 지켜드립니다.

수술·면접·이사…
중요한 날은 바로 전날 알려드려요.
기도제목에 날짜가 있으면, 사건 하루 전 정한 시각에 콜리가 콕 짚어 휴대폰으로 알려드려요.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먼저 기억하는 리더가 됩니다.

이번 주, 누구를 챙겼고
누구를 못 챙겼는지 한눈에.
목원마다 ‘이번 주 ✓ / ✕’가 표시돼요.
조용한 목원을 먼저 알아채고, 한 명도 빠뜨리지 않는 목양을 콜리가 함께합니다.

한 주 한 주,
우리 목장의 기억이 됩니다.
기도제목이 주(週) 단위로 차곡차곡 쌓여요.
접고 펼치고, 검색해서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어요.

복잡한 설정 없이, 네 단계면 오늘부터 콜리와 함께할 수 있어요.
로그인
Google로 간편하게, 또는 이메일 링크로.
목원 등록
우리 목장 목원들을 추가해요.
기도제목 입력
받은 기도제목을 붙여넣으면 끝.
알림 켜기
휴대폰 알림을 켜고 요일·시간을 저장!
자주 묻는 질문
기도제목이 새어나가지 않나요?+
목원들의 기도제목과 정보는 리더님 기기 안에만 저장돼요. 저희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서, 저희조차 그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AI가 정리를 도울 때도 그 순간에만 처리할 뿐, 따로 저장하거나 학습하지 않아요.
목원들도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니요. 콜리는 리더님만 쓰는 조용한 목양 다이어리예요. 목원들은 설치할 필요도, 볼 일도 없어요. 감시가 아니라, 리더가 목원을 더 잘 챙기기 위한 도구입니다.
카톡이나 수첩이랑 뭐가 다른가요?+
카톡은 흘러가고, 수첩은 다시 안 보게 되죠. 콜리는 사람별로 기억하고, 제때 먼저 알려줘요. ‘이번 주엔 누구를 챙길지’, ‘누구의 수술이 내일인지’를 콜리가 챙겨드립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데이터가 사라지면요?+
기기에 저장되는 만큼, 언제든 백업 파일로 내보내고 다시 불러올 수 있어요. (브라우저 ‘사이트 데이터 삭제’를 누르면 지워질 수 있으니, 가끔 백업을 권해요.)
어떤 알림이 오나요?+
정한 요일·시각의 ‘주간 기도 알림’과, 날짜가 있는 기도제목(수술·면접 등)을 하루 전 알려주는 ‘사건 전날 알림’ 두 가지예요. 휴대폰 알림이 기본이고, 원하시면 메일로도 받을 수 있어요. 방식과 시간은 직접 설정할 수 있어요.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지금은 앱스토어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휴대폰 알림을 받으려면 ‘홈 화면에 추가’ 한 번이면 앱처럼 켤 수 있어요. (아이폰은 Safari, 안드로이드는 Chrome에서 열어주세요.) 지금은 베타 테스트 기간이고, 테스트가 끝나면 앱스토어·구글플레이에서 정식 앱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