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콜리, 이렇게 씁니다

읽을 게 많지 않아요. 화면만 훑어도 3분이면 다 익힙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

멤버 등록

먼저, 우리 모임 멤버를 등록해요

‘멤버’ 탭에서 이름을 추가합니다. 직책이 있으면 같이 적어두면 좋아요 — 콜리가 나중에 이름을 알아볼 때 씁니다.

이름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생일은 나중에 채워도 되고, 안 적어도 돼요.

💡 멤버가 없어도 기도제목부터 적을 수 있어요
멤버 목록 화면
기도제목 정리

적거나 붙여넣으면,
멤버별로 나뉩니다

직접 타이핑해도 되고, 단톡방 대화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형식을 맞출 필요가 없어요. 여러 사람 이야기가 섞여 있어도 괜찮습니다.

‘🐾 콜리에게 전달하기’를 누르면 이름을 알아보고 사람별로 묶어줘요. ‘수술 D-1’ 같은 날짜도 함께 챙깁니다.

처음 보는 이름이 나오면 저장 전에 “이 분 새로 추가할까요?” 하고 물어봅니다. 오타나 동명이인도 이때 정리돼요.

📅 사건 날짜 자동 인식
기도제목 입력 화면
모임 기도

모임 전체의 기도제목도
따로 적어둘 수 있어요

기도제목 화면 아래 ‘모임 기도’를 누르면, 개인 기도제목과 별개로 모임 공통 제목을 적어둘 수 있습니다. 수련회 준비, 새가족 정착, 다음 달 봉사 일정 같은 것들이에요.

자유롭게 적고 ‘저장’을 누르면 됩니다. 단톡방 공유에도 함께 실려요.

모임 기도
사진으로 가져오기

사진으로도 가져올 수 있어요

수첩에 적어둔 것, 단톡방 캡처 — ‘+ 사진에서 가져오기’로 찍거나 고르면 콜리가 글자를 읽어서 정리합니다.

읽어온 뒤에는 이름과 내용만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캡처에는 메신저 아이디나 필요 없는 내용이 함께 들어올 수 있어요.

사진에서 가져오기 화면
공유하기

정리한 걸 단톡방에 한 번에

기도제목 화면 아래에 있는 ‘공유하기’를 누르고 공유할 대상을 고르면, 이번 주 기도제목이 한 번에 복사됩니다. 단톡방에 붙여넣기만 하면 끝이에요.

단톡방 공유
곧 챙길 일

날짜가 있는 기도제목은
홈에 먼저 모입니다

‘수요일 시험’, ‘목요일 검진’처럼 날짜가 있는 기도제목을 저장하면, 홈의 ‘곧 챙길 일’에 가까운 순서로 모여요. 생일도 여기에 들어옵니다.

따로 달력에 옮겨 적지 않아도, 홈을 열면 이번 주에 챙길 날이 먼저 보입니다.

📅 저장하면 자동으로
홈 - 곧 챙길 일
이번 주 안부

이번 주, 빠진 사람을 먼저 알려줘요

홈에 들어가면 ‘이번 주 안부’에 아직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한 멤버가 뜹니다. 한 주가 지나가는 동안 기도제목을 공유하지 않은 멤버를 콜리가 먼저 알아챕니다.

‘안부 묻기’를 누르면 문구까지 만들어줘요. 복사해서 톡으로 보내면 됩니다.

🐾 다 챙긴 주에는 콜리가 칭찬해줘요
홈 - 이번 주 안부
알림

알림은 꼭 켜주세요

콜리에서 가장 중요한 설정입니다. 알림이 없으면 앱을 열어야만 기억나거든요.

설정에서 세 가지를 정할 수 있어요.

· 주간 기도 알림 — 정한 요일·시각에 이번 주 기도 시트가 도착
· 사건 전날 알림 — 수술·면접처럼 날짜 있는 일은 하루 전에
· 생일 알림 — 당일 아침에

🔔 요일·시각은 직접 정합니다
알림 설정 화면
히스토리

한 사람을 오래 기억합니다

멤버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히스토리가 나옵니다. 지난주에 들은 이야기가 그대로 남아 있어요.

만나기 전에 한 번 훑고 가면 “지난번 그 일, 어떻게 되셨어요?”가 저절로 나옵니다. 사람이 모임에 정착하는 건 대개 그 한마디에서입니다.

🔍 주차별 정리 · 검색
멤버 히스토리 타임라인
호칭 바꾸기

부르는 말을 우리 식대로

기본은 ‘모임·멤버’지만, 설정에서 우리가 쓰는 말로 바꿀 수 있어요. 목장·목원, 셀·셀원, 순·순원, 구역·구역원, 팀·팀원 무엇이든요.

바꾸면 앱 안의 모든 문구가 그 말로 따라 바뀝니다. 조사까지 알아서 맞춰요.

새 학기나 새해에 모임이 개편되면 ‘새 기수 시작’으로 명단을 새로 짤 수 있고, 지난 기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호칭 설정
백업·기기 이전

백업과 기기 옮기기

콜리의 기록은 리더님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기기를 바꾸거나 앱을 지우면 사라질 수 있어요. 가끔 백업을 권합니다.

설정 → ‘백업 내보내기’로 파일을 저장하고, 새 기기에서 ‘백업 가져오기’로 그 파일을 고르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가져오기는 합쳐집니다. 앱에 이미 있던 멤버·기도제목이 사라지지 않아요.

웹 콜리를 쓰고 계셨다면 — 웹에서 ‘백업 내보내기’로 파일을 저장한 뒤 앱에서 ‘백업 가져오기’ 하세요. 웹 콜리는 2026년 9월 30일에 문을 닫습니다. 적어두신 내용은 그 브라우저에만 있으니 그 전에 꼭 옮겨주세요.
백업 설정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멤버들의 기도제목과 정보는 리더님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저희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서 저희조차 볼 수 없습니다. AI가 정리를 도울 때도 그 순간에만 처리할 뿐, 저장하거나 학습하지 않아요.

멤버들은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콜리는 리더님 혼자 쓰는 조용한 기록장이에요.

시작하기

오늘 밤, 혼자 5분이면

무료입니다.